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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및 리뷰

수페르가 2837 후기 및 장단점!

by 우리형! 2020. 12. 31.

요근래 다음 검색창에서 수페르가 2837 신발 광고가 많이 나오더라구여.  예전에 정말 수페르가 많이 신어서 그런가..  좋은 추억이 슬그머니 올라오다보니 급 충동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예전과 달리 약간 업그레이드 되어있더라구여.. 

 

그래서 찾아보니

 

예전껀 2832, 현재는 수페르가 2837로 디자인 및 기능이 약간 달라져서.. 생각보다 괜찮은듯 하여 후기 및 장단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페르가 2837 장단점

 

발볼 넓은 저에게도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단화 및 로퍼를 자주 신는 저에게는 정말 수페르가 딱이어서 예전에 정말 수페르가 2382 을 좋아한적이 있었습니다.

 

이거저거 색상별로..  심지어 회색바탕에 로고 디자인은 보라색으로 구성되어있는 상품등 색상 종류별로 꽤 많이 샀었습니다.

 

그때 느꼈던점은 다 좋은데.. 쿠션이 없고, 밑창이 얇아서 발바닥이 좀 아픈거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시켜보니 그점이 보완되서 나왔더라구여

 

 

수페르가 2837 장점 

 

1. 예전 상품에 비해 밑창이 보강되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신고 걸어보지 않아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잠시 집에서 신고 걸어봐도 예전보다 좋다라는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 앞서 말했다시피, 로고색깔 종류별로 꽤 많이 사봐서 수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바로 그 느낌이 느껴지더라구여 )

 

그로인해 걸을때 피로감을 적을듯한데..  단 예전상품에 비교해서 그렇다는거지, 현재 나오는 런닝화, 운동화 등에 비교하면 여전히 미흡합니다만 

 

예전에 비해 확실히 그 부분은 좋아졌습니다. 

 

 

2.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어떤옷이든지 잘 어울립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주는 멋이란....  

 

진짜 저런 디자인은 정말 어떤옷이든 잘 어울리더라구여,  청바지는 물론 조거팬츠등 안 어울리는게 없어서 막 신어도 참 괜찮습니다.

 

솔직히 이쁘지 않나여?

 

발볼이 넓은 저한테도 수페르가 2837은 라인이 너무 이쁘게 잘 빠지더라구여

 

 

3. 발 볼 넓은 사람도 편하게 신을수 있다.

 

사실 이 부분때문에 수년전에 종류별로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발볼이 넓다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라고 하더라도 볼 싸이즈가 적으면 한치수 큰걸 사야되서 생각했던 라인이 잘 안와서 생각보다 덜 이쁜경우가 많은데.. 

 

이거 아닙니다.  발 볼 넓은 저에게도 라인 정말 잘 빠집니다. 그래서 일부러 큰 사이즈로 살 필요도 없고 생각했던 부분이랑 너무 잘 매치됩니다. 

 

또한 볼이 좁다하더라도 잘 어울리더라구여...  볼이 좁은 여동생에게 선물해준적도 있지만, 역시 잘 어울리고 동생도 많이 만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페르가 2837 단점 및 사이즈 

 

우선 사이즈는

 

5mm정도 크게 나온듯합니다. 보통 운동화 신을때 275 또는 280 신는데..   수페르가 2837은 270신어도 맞더라구여 ( 발 볼이 넓어서 나이키같은 발볼 좁은건 280, 그 외는 275 )

 

 

단점으로는

 

아무리 쿠션감이 좋아졌다하더라도, 원래 이런 디자인류는 오래걸으면 발바닥 아프잖아여.. 그거 감안하시고 주문하셔야 할듯합니다. 

 

그거 이외에는 특별하게 단점을 아직 못 발견했습니다.

 

솔직히 발볼 넓고, 저런 디자인 좋아하는 저로써는 발바닥 아픈거, 발 피로감등은 무시할 정도라서.. ㅎㅎ  진짜 몇년전인지도 모를 엄청 오래전에 유행했던 2832도 색깔 종류별로, 심지어 로고 색깔 종류별로 사용했던 저로써는 정말 만족합니다. 

 

 

 마치며..

 

2020년 올한해 코로나로 인해 나들이도 적게 가다보니, 운동화 신고 걸어가는 일이 적어지더라구여..  내년에는 코로나가 제발 좀 해결되서, 운동화 신고 훨훨 날아다녔음 좋겠습니다.

 

5시간후에 2021년도인데..

 

2021년도는 다들 하시는 모든일이 잘 풀리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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